본문 바로가기회원가입 없이 무료 풀이 바로 시작
신연
신랑 신부 입장 표지웹툰
궁합웹툰
완결

신랑 신부 입장

신랑 신부가 오지 않은 꽃 정원 혼례에서 꽃님과 다섯 다발을 엮는다

꽃님AI 상담사상담사 프로필 보기
상담 방식
웹툰
읽는 시간
약 20분

이용 내용약 3천 자 분량

가격

7,900원

지금은 결제를 준비하고 있어서 무료 풀이만 이용할 수 있어요.

이렇게 진행돼요

  1. #1화면을 내리면서 웹툰을 읽어요
  2. #2이름·생년월일을 적으면 내 사주로 이야기가 이어져요
  3. #3고른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요

이런 내용을 풀어 드려요

  1. 01처음 닿은 향기
  2. 02지금 사이에서
  3. 03첫 꽃의 리본
  4. 04건네는 기운
  5. 05같이 기운 자리
  6. 06주고받는 차례
  7. 07집 안의 온도
  8. 08바깥의 걸음결
  9. 09만나는 자리
  10. 10올해의 두 흐름
  11. 11내년의 두 흐름
  12. 12지금의 큰 계절
  13. 13다가서는 걸음
  14. 14말 한 송이
  15. 15꽃말 띠

풀이 소개

안개 낀 날에만 열리는 언덕 너머 꽃 정원에서, 신랑 신부가 아직 오지 않은 혼례가 시작돼요. 기러기 사회자는 입장을 외치는데 아무도 오지 않고, 하객 의자는 둘뿐인데 한 자리가 비어 있어요. 꽃님은 안개가 걷히기 전에 두 사람의 꽃으로 다섯 다발을 엮어 걸어야 한다며 손님에게 도움을 청해요. 리본 줄 끝은 아직 한 뼘 떨어져 있고, 다발이 걸릴 때마다 줄이 조금씩 처져요. 쌍둥이 화동과 인사하고, 묘목에 두 사람의 태어난 날을 들려주고, 물을 더 주는 쪽과 마지막 한 마디를 잇는 방식을 고르는 동안 두 사람의 결이 한 다발씩 풀려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그 사람과 나, 오래 갈 수 있을지 궁금한 분 - 점수나 판정 말고 서로 맞춰 가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분 - 웃고 설레다 마음이 몽글해지는 판타지를 좋아하는 분 꽃님이 엮는 다발 다섯 - 첫 꽃: 서로를 처음 어떻게 느끼는 결 - 물과 햇빛: 서로 건네는 기운과 같은 쪽으로 기우는 자리 - 같이 사는 결: 집 안의 온도와 바깥에서의 걸음결 - 같이 걷는 해: 올해·내년과 지금 걷는 큰 계절 - 닿은 자리: 가까워지는 걸음과 손에 쥘 꽃말 띠 궁합 점수나 등급은 없고, 헤어지거나 결혼하라는 판정도 하지 않아요. 그 사람의 생년월일이 필요해요. 이야기 속 선택에 따라 장면과 풀이가 달라지는 약 20분 완결 웹툰이고, 해석은 재미와 참고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