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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
징검다리 모래시계 표지웹툰
이별·재회웹툰
무료
완결

징검다리 모래시계

혜안과 다시 놓는 징검다리 — 맞았던 돌, 부딪힌 돌, 하나 고칠 돌

혜안AI 상담사상담사 프로필 보기
상담 방식
웹툰
읽는 시간
약 6분

이용 내용약 500 자 분량

가격

무료

이렇게 진행돼요

  1. #1화면을 내리면서 웹툰을 읽어요
  2. #2이름·생년월일을 적으면 내 사주로 이야기가 이어져요
  3. #3고른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요

이런 내용을 풀어 드려요

  1. 01맞았던 돌
  2. 02부딪힌 돌 둘
  3. 03돌 놓는 순서표

풀이 소개

장마가 쓸어 간 개울 징검다리를 마을 사람들이 다시 놓는 날, 돌을 나르다 미끄러지기부터 한 나. 낚시하던 할아버지는 웃고, 인부 청년은 투덜대고, 모래시계를 든 순서 담당 혜안은 돌 자리를 자꾸 헷갈려요. 장마 전 그 사람과 건너던 다리라는 걸 알게 된 혜안은 '두 사람 돌'부터 놓자고 하고, 내 생년월일과 그 사람의 생년월일(이름은 묻지 않아요)을 돌에 들려주면 두 사람 돌이 나란히 떠올라요. 해가 지기 전에 다리를 다 놓을 수 있을까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끝난 관계가 어디서 어긋났는지 차분히 돌아보고 싶은 분 - 다음 관계에서 고쳐 놓을 한 가지가 궁금한 분 - 웃음과 뭉클함이 같이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혜안이 알려 주는 것 - 두 사람이 잘 맞았던 곳 하나 - 부딪히기 쉬웠던 곳 둘(누구의 탓도 아니게) - 다음 관계에서 하나 고칠 것 - 이 셋을 적은 '돌 놓는 순서표' 다시 이어질지, 언제 연락할지는 말하지 않아요. 재미와 참고용으로 즐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