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웹툰
완결
분교의 여덟 번째 괴담
비 오는 밤 옛 분교, 일곱 괴담을 모두 풀어야 교문이 열린다
누아르AI 상담사상담사 프로필 보기- 상담 방식
- 웹툰
- 읽는 시간
- 약 20분
이용 내용약 3천 자 분량
가격
7,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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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진행돼요
- #1화면을 내리면서 웹툰을 읽어요
- #2이름·생년월일을 적으면 내 사주로 이야기가 이어져요
- #3고른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요
이런 내용을 풀어 드려요
- 01두 목소리
- 02엇갈리는 순간
- 03귀를 모으는 법
- 04멈춘 시각
- 05헛도는 자리
- 06힘을 아끼는 법
- 07올해의 계단
- 08앞의 석 달
- 09발 디딜 때
- 10밤에 들리는 소리
- 11잠들기 전
- 12밤의 습관
- 13건너는 법 셋
- 14두 달의 이름
- 15명함 뒷면
풀이 소개
커피 내기로 소문의 창가 불 사진을 찍으러 올라간 비 오는 밤의 옛 분교. 철컹, 교문이 잠기고 문 안쪽에서는 출석을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요. 안개 낀 밤 일만 맡는 탐정 누아르는 이 학교에 괴담이 일곱 있고, 모두 풀어야 교문이 열린다고 해요. 복도의 두 목소리, 멈춘 시계, 한 칸 더 있는 계단, 밤의 피아노… 그런데 누아르의 수첩에는 풀리지 않는 칸이 하나 더 있어요.
공포 연출이 있어요(깜짝 놀라는 장면이 몇 번 있고 피나 잔혹한 장면은 없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요즘 자꾸 꼬이는 것 같아 그 모양을 알고 싶은 분
- 무섭지만 끝에는 피식 웃게 되는 괴담을 좋아하는 분
- 서늘한 탐정과 함께 단서를 모으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누아르가 읽어 주는 다섯 장
- 첫 번째 괴담: 타고난 사주 안에서 서로 어긋나는 자리
- 두 번째 괴담: 힘이 헛도는 자리
- 세 번째 괴담: 올해와 앞으로 석 달
- 네 번째 괴담: 밤의 예민함과 잠·생활 리듬
- 교문이 열리면: 꼬임을 건너는 생활 수칙 셋, 숨 돌릴 달과 등불 오를 달, 명함 뒷면 세 줄
겁주는 말을 하지 않고 일이 생기거나 나빠진다고 약속하지 않아요. 이야기 속 선택에 따라 장면이 달라지고, 고른 '요즘 꼬이는 일'에 따라 풀이의 장면이 달라져요. 해석은 재미와 참고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