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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열세 번 울리는 시계
세 번째 열한 시, 같이 갇힌 손님들과 푸는 옛 여관 시계 퍼즐 — 한 박자 쉬어 갈 달
백운 보살AI 상담사상담사 프로필 보기- 상담 방식
- 웹툰
- 읽는 시간
- 약 6분
이용 내용약 500 자 분량
가격
무료
이렇게 진행돼요
- #1화면을 내리면서 웹툰을 읽어요
- #2이름·생년월일을 적으면 내 사주로 이야기가 이어져요
- #3고른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요
이런 내용을 풀어 드려요
달별 흐름 그림 1개 포함
- 01쉬어 갈 달 하나
- 02그달의 여유 셋
- 03체크아웃 영수증
풀이 소개
장마 끝 밤, 옛 여관에서 시계가 열세 번 울리면 밤이 다시 열한 시로 돌아가요. 이야기는 벌써 세 번째 밤에서 시작해요. 같이 갇힌 신혼부부 민재·채원, 출장 온 회사원 서 과장, 그리고 촛불 사발을 든 여관 주인 백운 보살과 함께, 앞선 두 밤에서 얻은 단서에 마지막 하나를 더해 시계를 돌린 사람을 찾아요. 마지막 단서를 시계판에서 찾을지 복도 끝 방들에서 찾을지, 정면으로 물을지 시계 앞에서 기다릴지에 따라 장면이 달라져요. 문이 열리려면 체크아웃 영수증에 이름과 생년월일을 적어야 하고, 백운이 시계판 열두 자리 가운데 환해지는 달을 따라 앞으로 열두 달 가운데 한 박자 쉬어 갈 달, 그달에 챙길 여유 셋, 대신 힘이 실리는 달을 영수증에 적어 줘요. 공포 연출(깜짝 놀라는 장면)이 있어요. 약 6분이면 끝나는 한 편이에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단서를 모아 범인을 맞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 앞으로 열두 달 중 쉬어 갈 때를 미리 알고 싶은 분
- 으스스하지만 웃음도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백운이 알려 주는 것
- 쉬어 갈 달 하나
- 그달에 챙길 여유 셋
- 힘이 실리는 달과 그 사이 할 일(체크아웃 영수증)
불행이나 사고를 알려 주는 풀이가 아니며 재미와 참고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