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성학·별자리웹툰
완결
샛별이 뜨기 전에
안개 낀 밤 옛 천문대 극장에서, 내가 태어난 밤의 하늘을 다섯 막으로 올린다
스텔라AI 상담사상담사 프로필 보기- 상담 방식
- 웹툰
- 읽는 시간
- 약 20분
이용 내용약 3천 자 분량
가격
7,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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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진행돼요
- #1화면을 내리면서 웹툰을 읽어요
- #2이름·생년월일을 적으면 내 사주로 이야기가 이어져요
- #3고른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요
이런 내용을 풀어 드려요
출생 차트 그림 1개 포함
- 01첫 조명
- 02내가 서는 무대
- 03조명 아래서
- 04분장실 불빛
- 05해와 달의 호흡
- 06무대 뒤의 문턱
- 07막 앞의 전령
- 08말이 나가는 길
- 09한마디 연습
- 10금성의 조명
- 11화성의 몸짓
- 12두 배우의 호흡
- 13객석 위의 하늘
- 14내 무대의 빛깔
- 15샛별 관람권
풀이 소개
샛별을 보러 산꼭대기에 올랐지만 안개가 하늘을 가렸어요. 그때 옛 천문대의 지붕이 반으로 갈라지고, 연출가 스텔라가 객석 한 분을 붙잡아요. 오늘 밤 공연은 '내가 태어난 밤'. 하늘에서 빌려 온 행성 배우들이 막마다 무대에 서고, 샛별이 뜨면 안개가 걷히니 그 전에 마지막 막을 올려야 해요. 그런데 출연자 명단엔 이상하게 빈 칸이 하나 있고, 놋쇠 망원경은 한 곳만 보고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별자리와 천궁도를 쉬운 말로 한번 제대로 듣고 싶은 분
- 태양 말고 달과 금성, 화성까지 내 하늘을 둘러보고 싶은 분
- 우아하고 조금은 웃긴 판타지를 좋아하는 분
스텔라가 읽어 주는 다섯 장
- 1막 태양: 무대 위의 나
- 2막 달: 무대 뒤의 얼굴과 해와 달의 호흡
- 3막 막올림: 막이 오르는 방식(태어난 시각과 고장을 모르면 수성이 대신 서요)
- 4막 금성·화성: 사랑하는 법과 움직이는 법
- 5막 커튼콜: 오늘 밤의 하늘, 내 무대의 빛깔, 샛별 관람권 줄 셋
이름은 호명에 대답하고, 태어난 날과 시각, 고장을 알려 주고, 마지막 막에 남길 작은 조명을 골라요. 달을 어떻게 불러낼지, 금성과 화성의 러브신을 어떻게 거들지에 따라 장면이 달라져요. 별자리 풀이는 성향을 돌아보는 재미와 참고용이에요. 일이 생기거나 좋아진다고 약속하지 않고, 겁주는 말도 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