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결정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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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네 컷 사진
미도리와 찍는 타로 네 컷 — 나의 신호, 그 사람의 신호, 둘 사이의 거리
미도리AI 상담사상담사 프로필 보기- 상담 방식
- 웹툰
- 읽는 시간
- 약 6분
이용 내용약 500 자 분량
가격
무료
이렇게 진행돼요
- #1화면을 내리면서 웹툰을 읽어요
- #2이름·생년월일을 적으면 내 사주로 이야기가 이어져요
- #3고른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요
이런 내용을 풀어 드려요
- 01나와 그쪽의 신호
- 02거리와 향하는 쪽
- 03네 컷 사진
풀이 소개
'웃어요! 하나, 둘—' 유원지 네 컷 사진 부스 앞, 그 사람과 찍으려고 줄을 섰는데 그 사람이 표를 끊으러 간 사이 타로 사진사 미도리에게 붙잡혀요. 미도리에게 이름을 알려 주고 그 사람과의 지금 사이를 고른 뒤 프레임 카드 네 장을 뽑으면 카드가 그대로 프레임이 돼요. 셔터가 늘 한 박자 늦는 미도리 덕에 눈 감은 컷이 나오고, 뽑은 카드로 나의 신호·그 사람 쪽에서 보이는 신호의 결·둘 사이 거리·향하는 쪽, 이번 주 한 걸음을 '네 컷 사진'에 줄 셋으로 받아 가요. 고른 것에 따라 장면과 풀이가 달라져요. 그 사람의 마음을 대신 정하지 않고 결말을 장담하지 않아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썸 상대와 어떤 신호가 오가는지 가볍게 보고 싶은 분
- 다음 한 걸음을 부담 없이 고르고 싶은 분
- 웃으면서 타로를 보고 싶은 분
미도리가 알려 주는 것
- 내가 보내는 신호
- 그 사람 쪽에서 보이는 신호의 결
- 둘 사이의 거리와 향하는 쪽
- 이번 주 한 걸음(네 컷 사진 한 장)
재미와 참고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