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운세웹툰
완결
열두 달 비행
해 뜨기 전, 눈 감고 나는 아기 용의 눈이 돼 하늘의 문 넷을 지나야 한다
용용이AI 상담사상담사 프로필 보기- 상담 방식
- 웹툰
- 읽는 시간
- 약 20분
이용 내용약 3천 자 분량
가격
7,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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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진행돼요
- #1화면을 내리면서 웹툰을 읽어요
- #2이름·생년월일을 적으면 내 사주로 이야기가 이어져요
- #3고른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요
이런 내용을 풀어 드려요
달별 흐름 그림 1개 포함
- 01첫째 비늘
- 02둘째 비늘
- 03셋째 비늘
- 04넷째 비늘
- 05다섯째 비늘
- 06여섯째 비늘
- 07일곱째 비늘
- 08여덟째 비늘
- 09아홉째 비늘
- 10열째 비늘
- 11열한째 비늘
- 12열두째 비늘
- 13힘 모아 볼 문
- 14숨 고르며 지날 문
- 15꼬리 비늘 세 줄
풀이 소개
해돋이를 보러 간 해맞이 바위 위로 아기 용 용용이가 열여덟 번째로 떨어졌어요. 용용이는 높은 데서 눈을 뜨면 무서워서 눈을 감고 나는 용이라, 첫 열두 달 비행을 마치려면 앞을 봐 줄 눈이 필요해요. 해 뜨기 전에 하늘의 문 넷을 지나야 하고, 문을 지날 때마다 용용이 등의 비늘이 석 달치씩 켜져요. 호위로 따라붙은 종다리 단장과 휘리는 합창 시간이 늦을까 마음이 급하고, 문마다 바람이 달라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앞으로 열두 달이 어떤 결로 흐를지 궁금한 분
- 언제 힘을 쏟고 언제 쉬면 좋을지 알고 싶은 분
- 귀엽고 웃긴 판타지 모험을 좋아하는 분
용용이가 읽어 주는 다섯 장
- 첫 번째 문: 첫 석 달
- 두 번째 문: 다음 석 달
- 세 번째 문: 그다음 석 달
- 네 번째 문: 마지막 석 달
- 해맞이: 힘을 모아 볼 문, 숨 고르며 지날 문, 올해와 내년 한 줄씩, 꼬리 비늘 한 장의 세 줄
일이 생기거나 좋아진다고 약속하지 않고, 겁주는 말도 하지 않아요. 이야기 속 선택에 따라 장면이 달라지고, 고른 소원에 따라 달마다 해 볼 일이 달라져요. 해석은 재미와 참고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