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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
다락방의 손님 표지웹툰
속마음·심리웹툰
완결

다락방의 손님

해가 지기 전, 등 돌린 손님이 기대앉은 상자 다섯 개에 이름을 붙여야 한다

서윤AI 상담사상담사 프로필 보기
상담 방식
웹툰
읽는 시간
약 20분

이용 내용약 3천 자 분량

가격

7,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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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진행돼요

  1. #1화면을 내리면서 웹툰을 읽어요
  2. #2이름·생년월일을 적으면 내 사주로 이야기가 이어져요
  3. #3고른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요

이런 내용을 풀어 드려요

오행 그래프 그림 1개 포함

  1. 01첫 상자의 온기
  2. 02몰린 정도
  3. 03조마조마의 쓸모
  4. 04나눠 드는 손
  5. 05숨이 차는 순간
  6. 06헐레벌떡 내려놓기
  7. 07상자 속 마음
  8. 08품는 마음
  9. 09지켜 준 것에게
  10. 10이번 달 마음이 가는 곳
  11. 11다음 달 마음이 가는 곳
  12. 12그다음 달 마음이 가는 곳
  13. 13다시 오기로 했다면
  14. 14가까운 자리의 선
  15. 15담요 귀퉁이 수

풀이 소개

열쇠를 물고 달아난 구관조를 쫓아 구름 바다 끝 관측소의 다락방까지 올라왔어요. 다락방에는 오래도록 등을 돌리고 앉아 한마디도 하지 않는 손님이 있고, 그 손님이 기대앉은 상자 다섯 개는 꿈쩍도 하지 않아요. 다락방지기 서윤은 이름을 붙이면 상자가 가벼워진다며, 해가 지기 전에 다섯 개에 이름을 붙여 달라고 해요. 그런데 상자를 열 때마다 내 오래된 물건이 하나씩 나와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요즘 왜 이렇게 지치는지 모르겠는 분 - 쉬어야 하는 걸 알면서도 자꾸 미루는 분 - 조용하고 따뜻한 힐링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분 서윤이 열어 주는 다섯 상자 -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곳 - 내가 지치는 길 - 그 마음이 지켜 온 것 - 이번 달부터 석 달 동안 드는 짐 - 나를 돌보는 법과 '담요 귀퉁이 수 세 줄' 심리 상담이나 진단·치료가 아니에요. 이야기 속 선택에 따라 장면과 풀이가 달라지는 약 20분 완결 웹툰이고, 해석은 재미와 참고용이에요.